이중목 성도님이 심장 동맥혈관이 완전히 막힌 채 지난 5개월을 지냈습니다. 심장에 통증을 느꼈지만 그런 정도로 심각한 상태인줄 모르는 가운데 단기선교도 다녀오셨습니다. 그런 위기상황에서도 하나님이 자비를 베푸셔서 어제 수술을 받고 완전히 호전되었습니다. 은혜의 하나님을 찬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