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산 참빛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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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9-2026 주보소식

2026년 7월 19일 · 박경환 목사 · 2분 읽기

설교: 

        제목 – 언약의 책, 언약의 피

본문 – 출. 24:1-11

결심 찬송 – 기쁨 찬송 342장 “여기에 모인 우리”

ㄴ        설교335

알림:

1). 여름성경학교 – 8월 8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대상: 영아부 - 6학년

첫 등록 30명은 무료 등록.

2). 일본 교회 – 오늘 일본 교회 예배에는 한인 출신의 일본 목사님이 오십니다.  일본교회가 성도님들을 예배에 초청했습니다.  원하시는 분들은 참석하셔서 일본 성도들을 격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3). 가을 성경공부 안내 – 8월 24일 주간부터 시작합니다.

        과목: 생명의 삶, 경건 훈련, 하나님 경험의 삶.

        (처음 과목을 신청하는 분은 생명의 삶부터 하십시오.  그런 다음 경건 훈련, 그리고 하나님 경험의 삶을 순서대로 신청하시면 됩니다)

교우/교역자 동정

금주의 한 마디 

중보기도 제목중보기도제목:

  1. 자녀들이 성경을 더 사랑하고 신앙에 진지한 관심이 생기도록
  2. 비신자들을 기억하고 구원받도록 힘쓰는 가정교회
  3. 교회 성도들과 건물, 주변 안전

5.         여름철 참빛 식구들의 건강과 안전

7월 일정                

4                독립기념일

5                사무위원회

12                목자가정교회

29                기도와 비젼 저녁

목회 심정                   

가정교회 모임은 성도님 신앙에 아주 큰 영향을 미칩니다

어제 니카라구아 가정교회를 심방했습니다.  정성 가득한 밥상에 함께 앉아 식사하고, 찬송하고, 서로의 삶을 나누고, 마음 열어 성경 진리에 응답했습니다.  이런 모습은 단순히 사회생활 속에 경험하는 것과는 크게 다른, 초대교회를 모방하는 모습입니다.  예수님을 성실히 따르기 원하는 현대교회들은 초대교회를 모방하길 기뻐하고 힘씁니다.  우리 교회 가정교회 모임은 그 같은 선한 의도를 따라 힘쓰는 일입니다.

성령님 충만함을 경험한 초대교회 성도들은 모이기를 기뻐했습니다.  그들은 가정교회로, 또 연합예배로 모였습니다.  둘 다 사도들의 가르침과 예배와 기도와 서로의 삶을 나누는 일에 성실했습니다.  그들이 성실했던 이유는 크리스챤으로서 세상과 구분되고 하나님 자녀라는 신분을 제대로 지닌 생활을 원했기 때문입니다.  그런 삶을 힘쓰는 성도와 교회는 하나님의 기쁨이 되었고, 성령충만함을 입었습니다.

가정교회 모임은 그렇듯, 성도님 신앙에 큰 영향을 끼칩니다.  혼자 떨어져 있으면 편할 수는 있으나, 신앙 건강과 성장을 위한 영적 활성 능력은 결여됩니다.  함께 모여 다른 성도들이 하나님을 경험한 일과 성령충만함을 위해 수고하는 일들, 또 주님을 순종하는 삶을 살 때 어려운 일과 갈등 등을 나누고 공감하고 서로를 위해 격려, 기도할 때 성도님 신앙은 건강한 상태를 추구하고 있는 것입니다.  

편리함 때문에 영적 도전과 성장함을 뒤로 미루지 마시기 바랍니다.  성도님을 지극히 사랑하시는 하나님은 그 마음을 히브리서 10:24-25절 말씀으로 알게 하십니다: “그리고 서로 마음을 써서 사랑과 선한 일을 하도록 격려합시다.  어떤 사람들의 습관처럼, 우리는 모이기를 그만하지 말고, 서로 격려하여 그 날이 가까워 오는 것을 볼수록 더욱 힘써 모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