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5-2026 주보소식
1-25-2026 주보소식
설교:
제목 – 하나님의 십일조
본문 – 말라기 3:6-10
결심 찬송 - 찬송 331 “ 영광을 받으신 만유의 주여 ”
ㄴ 설교335
알림:
1). 사역박람회 – 다음 주일 (2월 1일) 에 있습니다. 각 부 예배 후 친교실에서 경험하십시오.
2). 신도총회 – 각 부 예배 후. 결산/예산 및 감사 보고.
3). 운영위원회 – 1월 31일 (토). 오전 7:30분.
4). 사무위원회 – 2월 1일. 1:15분.
5). 교회 클린업 데이 – 2월 22일. 우리 교회 실내와 실외 정돈과 청소의 날입니다. 칼렌다에 기입해 주시고 함께 힘을 합쳐 주십시오. 고맙습니다.
교우/교역자 동정
금주의 한 마디
새해 여러 결심들 중에서 딱 하나만 붙들어야 한다면 하나님과의 친밀한 교제를 사모하는 일이길 원하십시오.
중보기도 제목중보기도제목:
참된 코이노니아를 경험하는 가정교회
영혼 추수의 열정으로 하나님을 경험하는 우리 교회
청소년 센터와 예배실 수리, 펜스 공사
한국에서 “혐오표현 규제법”이란 입법안이 통과되지 않도록
하나님 말씀 따라 온전한 십일조와 헌물 드리는 신앙
2월 일정
1 사역박람회/사무위원회
8 목자가정교회
21 영적 지도자 훈련
22 교회 클린업 데이
목회 심정 한국 교회를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한 달 전, 한국의 어떤 국회의원이 “혐오표현 규제법” 이란 이름의 입법안을 발의했습니다. 표면상으로는 종교의 자유 뒤에 숨은 정치개입을 막아야 한다는 주장입니다. 통일교와 신천지 같은 이단들을 대상으로 단속하겠다는 것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는 모든 교회들을 규제 대상으로 몰고 가는 법안입니다.
예를 들어, 어느 교회 주일 예배 설교에서 목회자가 “공산주의가 반예수적, 비성경적인 주장”이라고 하면 그 교회는 혐오표현을 한 경우가 됩니다. 공산주의만 아니고 동성애, 낙태, 성전환 등등 모든 소위 “차별”적 말을 한다고 여기게 되면 정부 행정 직원들이 사법부의 적법 심사 과정도 거치지 않고 교회 사무실에 진입해서 무엇이든 수색하고, 누구건 연행할 수 있게 하는 법안입니다.
이 법안이 통과되고, 법을 어긴 경우가 되는 교회는 해체되고, 교회의 자산은 모두 국가 재산으로 몰수하겠다는 조항을 담은 법이 현재 한국 국회에서 통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나중에는 예수나 복음이라는 말조차 혐오적 표현이라고 몰고 갈 충분한 여지가 있습니다. 이건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는 상상도 못할, 하나님을 대적하는 악한 법안입니다. 이런 일에 각 기독교인과, 교회들이 침묵하지 말아야 합니다. 저희가 미국에 살지만, 조국 교회들의 영적 강건함을 위해 항상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불쌍히 여기심이 대한민국 교회들 위에, 특별히 성경 말씀의 복음적 진리대로 순종하는 교회들 위에 충만하시길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