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5-2026 주보소식

March 15, 20266 min read


3-15-2026 주보소식

설교:

제목 – 십계명과 예수 그리스도

본문 – 출. 20:18-21

결심 찬송 – 기쁨 찬송 404 “오직 예수 다른 이름은 없네”

ㄴ 설교335

알림:


1). 침례식 – 4월 5일 (주일). 부활절기에 침례 받기 원하시는 성도님은 속하신 가정교회 목자님 또는 담임목사에게 3월 22일 주일까지 알려 주십시오.


2). 목자가정교회 – 오늘 오후 5시. 김채수 목자님 댁.


3). 성금요일 예배 및 부활주일 연합예배 – 이웃들에게 예수님의 부활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영혼 추수를 위해 수고하는 올해 표어를 기억해 주시고, 함께 부활의 소식을 믿고 영혼 구원이 있는 기회가 되도록 수고합시다.


성금요일 촛불 예배 – 4월 3일. 저녁 7시.

부활주일 연합예배 – 4월 5일. 주일 11:15분. 한,영 회중 연합입니다.




교우/교역자 동정

1. 일본 교회 성도님 건강 – 지난 주일 침례받으신 일본 교회 미츠코 성도님이 골절상을 입고 병원에 입원 중입니다. 회복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금주의 한 마디

기도와 묵상에 좀 더 시간과 마음을 드리는 사순절 기간이 됩시다.


중보기도 제목중보기도제목:

  1. 참된 코이노니아를 경험하는 가정교회

  2. 영혼 추수의 열정으로 하나님을 경험하는 우리 교회

  3. 복음 전파와 영혼 구원을 위해 헌신하는 협력, 파송 선교사님들과 사역

  4. 미국, 이스라엘, 이란 간 전쟁이 그치고 하나님 나라가 확장되도록

5. 자녀들이 복음을 더 접하고 믿음생활을 더 원하게 되는 부활의 계절




3월 일정

1 신도총회

7 운영위원회

8 사역부서별 모임

15 목자가정교회



목회 심정 교회 호칭 문제가 힘드십니까?


(지난 주일 실었던 내용입니다)


예전에 몇 차례 교회에서 서로 어떻게 불러야 할지 말씀드렸습니다만, 호칭에 대한 문제로 다시 어려워하는 경우들이 계신 것 같아 글을 씁니다.


먼저 서로 부르지 말아야 할 호칭들이 있습니다. “야, 아무개”, “너는 …” 이런 말로 누구를 부르는 경우는 어른이 어린 아이나 청소년들에게는 적합하지만, 장년들 간에 교회에서 부르지 말아야 하는 호칭입니다. 어떤 경우, 손주까지 있는 사람을 가리켜 야, 너 이런 언어는 세상에서도 거리끼는 일입니다.


서로 막역한 관계여서 그렇게 부른다면, 개인적 자리에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그러나 교회 주일 예배를 드리고, 교회 이름으로 모이는 모임들, 예를 들어 가정교회 모임이나 회의 등등에서는 개인적 호칭을 자제하시고, 교회 공식 호칭을 쓰심이 은혜롭습니다.


그래서 호칭에 관련한, 투산참빛교회의 공식적 기준은 남침례교회로서 형제, 자매, 또는 성도로 서로 부르고 직분을 받아 현재 교회에서 활동하는 경우, 예를 들어 안수집사, 목사, 그리고 목자와 목녀 같은 경우에는 그런 직분을 호칭으로 부릅니다. 공식 모임에서는 개인적으로 부르는 호칭을 그대로 사용하시지 않음이 교회 정회원으로서 약속한 바를 인정하고 전체 교인들에 대한 존중을 표하는 모습입니다.


타 교단, 타 교회에서 이전 지녔던 직분과 호칭은 우리 교회에서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게 타당합니다. 직분과 그에 따른 호칭은 교회 사역과 기능을 인정하는 목적이지 명예나 존경을 위한 방법이 아닙니다. 우리는 서로 성도라는 호칭이 있습니다. 성경대로 살기 원한다는 교회 신앙고백을 따라 성경적 호칭을 사랑하고 사용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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