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2-2026 주보소식
3-22-2026 주보소식
설교:
제목 – 예배에 대한 하나님 뜻
본문 – 출. 20:22-26
결심 찬송 – 찬송가 149 “ 주 달려 죽은 십자가 ”
ㄴ 설교335
알림:
1). 성금요일 예배 및 부활주일 연합예배 – 이웃들에게 예수님의 부활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영혼 추수를 위해 수고하는 올해 표어를 기억해 주시고, 함께 부활의 소식을 믿고 영혼 구원이 있는 기회가 되도록 수고합시다.
성금요일 촛불 예배 – 4월 3일. 저녁 7시.
부활주일 연합예배 – 4월 5일. 주일 11:15분. 한,영 회중 연합입니다.
2). 새가족반 – 다음 주일 (29일) 부터 4주간.
오전 10시 – 11시. 새가족실
교우/교역자 동정
1. 침례 축하 – 대니 웡 성도님 (웡 현아 성도 남편) 이 오늘 2부 예배 때 침례를 받습니다. 축하하고 성령충만의 은혜를 축복합니다.
금주의 한 마디
기도와 묵상에 좀 더 시간과 마음을 드리는 사순절 기간이 됩시다.
중보기도 제목중보기도제목:
참된 코이노니아를 경험하는 가정교회
영혼 추수의 열정으로 하나님을 경험하는 우리 교회
복음 전파와 영혼 구원을 위해 헌신하는 협력, 파송 선교사님들과 사역
미국, 이스라엘, 이란 간 전쟁이 그치고 하나님 나라가 확장되도록
5. 자녀들이 복음을 더 접하고 믿음생활을 더 원하게 되는 부활의 계절
3월 일정
1 신도총회
7 운영위원회
8 사역부서별 모임
15 목자가정교회
목회 심정 교회 조직의 단순성이 초대 교회의 모습입니다
초대 교회로 돌아가자는 신앙 고백은 소중합니다. 성경이 하나님 말씀임을 신뢰하는 하나님 백성들은 모두 이 신앙 고백을 마음에 간직합니다. 초대 교회도 영적 갈등과 죄의 문제들이 있었지만, 주님 은혜와 진리의 말씀으로 교회는 주님 복음을 계속 증거할 수 있었습니다.
초대 교회의 특징들 가운데 하나가 교회 조직의 단순성입니다. 초대 교회에는 사도행전 20장과 디도서 1장 그리고 베드로전서 5장에서 볼 수 있듯, 감독과 장로와 목사가, 모두 동일한 직무를 담당하는 지도자를 가리키는 말이었습니다.
동일한 지도자에게 이런 다른 용어들을 쓴 이유는, 해당 교회가 속한 지역 때문이었습니다. 만일 유대인 배경이 강한 교회라면 그들에게 익숙한 장로라는 말을 지도자에게 썼고, 그리스 문화권에 속한 이방 교회에서는 감독이라는 말을, 그리고 성경적 목양을 강조하는 경우에는 목사라는 호칭을 사용했습니다.
교회 직분의 다른 한가지는 오직 집사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빌립보에 있는 교회에 보낸 편지를 보면 “예수 그리스도의 종인 바울과 디모데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빌립보에 살고 있는 모든 성도들과 감독들과 집사들에게 이 편지를 씁니다” (빌. 1:1) 고 했습니다.
초대 교회 직분은 그렇게 단순했습니다. 그리고 교회 직분은 예수님 따라 섬기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복잡한 위계 질서는 초대 교회와 거리가 먼 것입니다. 전세계 침례교회들 대부분이 목사와 집사라는 직분만 있는 점도, 초대 교회 영성을 원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