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9-2026 주보소식
3-29-2026 주보소식
설교:
제목 – 종려 주일
본문 – 마. 21:1-11
결심 찬송 – 기쁨 찬송 184 “ 당신은 영광의 왕 ”
ㄴ 설교335
알림:
1). 성금요일 예배 - 4월 3일. 저녁 7시.
2). 새가족반 – 오늘부터 4주간.
오전 10시 – 11시. 새가족실
3). 운영위원회 – 4월 4일 (토) 오후 4시. 교회
4). 부활주일 겸 교회 48주년 감사 예배 – 다음 주일 오전 11:15분. 한.영 연합. 예배 후 부활주일 감사 정찬이 있습니다. 주도하시는 봉사부와 수고하시는 목녀님들에게 감사드립니다.
교우/교역자 동정
금주의 한 마디
성금요일과 부활주일을 맞이하는 이번 한 주간, 이웃들에게 예수님과 복음을 소개하기 위해 수고합시다.
중보기도 제목중보기도제목:
부활의 영광과 소망을 간직한 신앙의 삶
영혼 추수의 열정으로 하나님을 경험하는 우리 교회
복음 전파와 영혼 구원을 위해 헌신하는 협력, 파송 선교사님들과 사역
더욱 신실한 믿음으로 교제하는 가정교회
5. 새가족반원들의 성령충만함
4월 일정
3 성금요일 예배
4 운영위원회
5 부활주일/교회 48주년 창립 주일
12 목자가정교회
목회 심정 교회 조직의 단순성이 초대 교회의 모습입니다
(지난 주일 실었던 내용을 다시 올립니다)
초대 교회로 돌아가자는 신앙 고백은 소중합니다. 성경이 하나님 말씀임을 신뢰하는 하나님 백성들은 모두 이 신앙 고백을 마음에 간직합니다. 초대 교회도 영적 갈등과 죄의 문제들이 있었지만, 주님 은혜와 진리의 말씀으로 교회는 주님 복음을 계속 증거할 수 있었습니다.
초대 교회의 특징들 가운데 하나가 교회 조직의 단순성입니다. 초대 교회에는 사도행전 20장과 디도서 1장 그리고 베드로전서 5장에서 볼 수 있듯, 감독과 장로와 목사가, 모두 동일한 직무를 담당하는 지도자를 가리키는 말이었습니다.
동일한 지도자에게 이런 다른 용어들을 쓴 이유는, 해당 교회가 속한 지역 때문이었습니다. 만일 유대인 배경이 강한 교회라면 그들에게 익숙한 장로라는 말을 지도자에게 썼고, 그리스 문화권에 속한 이방 교회에서는 감독이라는 말을, 그리고 성경적 목양을 강조하는 경우에는 목사라는 호칭을 사용했습니다.
교회 직분의 다른 한가지는 오직 집사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빌립보에 있는 교회에 보낸 편지를 보면 “예수 그리스도의 종인 바울과 디모데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빌립보에 살고 있는 모든 성도들과 감독들과 집사들에게 이 편지를 씁니다” (빌. 1:1) 고 했습니다.
초대 교회 직분은 그렇게 단순했습니다. 그리고 교회 직분은 예수님 따라 섬기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복잡한 위계 질서는 초대 교회와 거리가 먼 것입니다. 전세계 침례교회들 대부분이 목사와 집사라는 직분만 있는 점도, 초대 교회 영성을 원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