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2026 주보소식
3-8-2026 주보소식
설교:
제목 – 온갖 탐욕을 멀리하라
본문 – 출. 20:17; 눅. 12:15
결심 찬송 – 기쁨 찬송 49 “ 기대 ”
ㄴ 설교335
알림:
1). 사역부서별 모임 – 오늘은 부서별 모임의 날입니다. 부서별로 점심식사를 합니다.
각 부서 모임 장소:
봉사부 – 친교실, 예배부 – 친교실, 교육부 – 다목적실,
전도선교부 – 새가족실, 재정관리부 – 재정실
2). 신도총회 – 지난 주일 신도총회에서 새해 예산안이 통과되었습니다. 교회를 사랑하며 하나가 되신 성도님들에게 감사드립니다.
3). 부활주일 특별 찬양대 – 한 달 후 있는 부활주일 찬양대원을 모집합니다. 찬양대원으로 함께 하실 분은 예배부장님 (윤기연 집사님) 에게 알려 주십시오.
4). 침례식 – 4월 5일 (주일). 부활절기에 침례 받기 원하시는 성도님은 속하신 가정교회 목자님 또는 담임목사에게 3월 22일 주일까지 알려 주십시오.
교우/교역자 동정
금주의 한 마디
오늘 일본 교회에 침례식이 있습니다. 함께 축하합니다.
중보기도 제목중보기도제목:
참된 코이노니아를 경험하는 가정교회
영혼 추수의 열정으로 하나님을 경험하는 우리 교회
청소년 센터와 예배실 수리, 펜스 공사
미국, 이스라엘, 이란 간 전쟁이 그치고 하나님 나라가 확장되도록
하나님 말씀 따라 온전한 십일조와 헌물 드리는 신앙
한국이나 미국에 비성경적 악법들이 통과되지 않도록
3월 일정
1 신도총회
7 운영위원회
8 사역부서별 모임
15 목자가정교회
목회 심정 교회 호칭 문제가 힘드십니까?
예전에 몇 차례 교회에서 서로 어떻게 불러야 할지 말씀드렸습니다만, 호칭에 대한 문제로 다시 어려워하는 경우들이 계신 것 같아 글을 씁니다.
먼저 서로 부르지 말아야 할 호칭들이 있습니다. “야, 아무개”, “너는 …” 이런 말로 누구를 부르는 경우는 어른이 어린 아이나 청소년들에게는 적합하지만, 장년들 간에 교회에서 부르지 말아야 하는 호칭입니다. 어떤 경우, 손주까지 있는 사람을 가리켜 야, 너 이런 언어는 세상에서도 거리끼는 일입니다.
서로 막역한 관계여서 그렇게 부른다면, 개인적 자리에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그러나 교회 주일 예배를 드리고, 교회 이름으로 모이는 모임들, 예를 들어 가정교회 모임이나 회의 등등에서는 개인적 호칭을 자제하시고, 교회 공식 호칭을 쓰심이 은혜롭습니다.
그래서 호칭에 관련한, 투산참빛교회의 공식적 기준은 남침례교회로서 형제, 자매, 또는 성도로 서로 부르고 직분을 받아 현재 교회에서 활동하는 경우, 예를 들어 안수집사, 목사, 그리고 목자와 목녀 같은 경우에는 그런 직분을 호칭으로 부릅니다. 공식 모임에서는 개인적으로 부르는 호칭을 그대로 사용하시지 않음이 교회 정회원으로서 약속한 바를 인정하고 전체 교인들에 대한 존중을 표하는 모습입니다.
타 교단, 타 교회에서 이전 지녔던 직분과 호칭은 우리 교회에서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게 타당합니다. 직분과 그에 따른 호칭은 교회 사역과 기능을 인정하는 목적이지 명예나 존경을 위한 방법이 아닙니다. 우리는 서로 성도라는 호칭이 있습니다. 성경대로 살기 원한다는 교회 신앙고백을 따라 성경적 호칭을 사랑하고 사용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