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2026 주보소식

May 03, 20265 min read


5-3-2026 주보소식

설교:

제목 – 배상에 대한 하나님 말씀

본문 – 출. 21:18-27

결심 찬송 – 기쁨 찬송 348장 “영광을 돌리세”

ㄴ 설교335

알림:


1). 예수 영접 모임 – 5월 3일 주일 오전 9:30분 - 11시. 새가족반 최종 모임. 새가족반 아니더라도 참석할 수 있습니다.


2). 유년주일학교 찬송과 기도 – 어린이날을 맞이해서 유년주일학교 아동들이 예배 순서에 참여합니다. 아이들의 신앙을 축복하고, 헌신하는 주일학교 선생님들께 감사합니다.


3). 목자가정교회 – 17일 오후 5시. 박은수,이예주 목자/목녀 가정.


4). 참빛 전가족 수양회 – “회복하고 화목한 주님 가족” 5월 23-25일.



교우/교역자 동정

감사 – 캄보디아 단기 선교 후원을 위해 수고하신 봉사부와 캄보디아 목장, 그리고 후원하신 성도님들께 감사합니다.


금주의 한 마디

부활 소망의 메시지는 계속됩니다. 이 복음을 이웃들에게 소개하기 위해 계속 기도하고 수고합시다.



중보기도 제목중보기도제목:

  1. 단기선교 후원과 안전에 기도와 섬김

  2. 영혼 추수의 열심으로 항상 기도에 힘쓰고 전도하는 우리 교회

  3. 자녀들이 성경을 더 사랑하고 신앙에 진지한 관심이 생기도록

  4. 가정교회의 선교와 전도

5. 이란 크리스챤들에게 성령충만


5월 일정

2 운영위원회

3 예수영접모임 / 사무위원회

4 경건의 삶 최종 모임

10 어머니날 축하

17 목자가정교회

23-25 참빛 전가족 수양회



목회 심정


돌아보면 감사할 뿐입니다


눈 수술받는 경우들이 이전보다 많습니다. 백내장 관련 수술들인데, 저도 일년 전 받았습니다. 벌써 일년이 지났구나 하는 생각으로 작년 이맘 때 올린 목회심정을 찾아보니, 글 제목이 “켐프 목사님도, 저도 필요한 치료를 받습니다” 였습니다.


암치료를 받느라 수고하신 캠프 목사님이 지금은 암의 위기에서 벗어나 잘 지내십니다.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젊은이들도 암치료로 몸 상태가 크게 부실하게 되는데, 하나님 사랑에 힘입어 잘 지내시는 켐프 목사님을 볼 때마다 주님 은혜를 기억합니다.


저 또한 작년 이맘 때 눈 수술 때문에 한국으로 갔었습니다. 수술은 잘 되었고, 지금도 보는데 큰 지장이 없습니다. 약간 느끼는 이질감, 밤 운전 불편과 안구 건조 정도는 이전에 녹내장과 황반 변성 그리고 백내장이 다 겹쳐져서 실명 위기를 겪던 때를 생각하면 불편함도 아닙니다. 주님께 감사할 뿐입니다.


또, 일년 전, 문 목사님과 사모님 신학대학원 졸업을 함께 축하했고 그 동안 두 분이 교회 사역을 헌신적으로 담당하고, 성도님들과 친숙한 교분을 쌓기 위해 노력함에 주님께 감사합니다. 엘렌 문 사모님은, 상담에 깊이가 있어서, 얼마 전 한국에 가셨을 때 이웅 선교사님 사역 현장에서 상담 세미나를 진행했습니다. 조만간 우리 교회에서도 상담 세미나를 하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투산 시티 회계업무부 직원으로 취직이 되어 공무원이 되셨습니다.


매일 새로운 도전들과 해결할 문제들이 생깁니다. 이런 저런 이유로 감사보다는 불안과 무력감이 커집니다. 하지만, 돌아보면 하나님이 동행하시고 행하신 자비하심을 깨닫게 됩니다. 우리 함께 하나님 아버지께 항상 감사하며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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