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절 예배의 주인도, 참빛교회 주인도 예수님이십니다

April 05, 20264 min read

부활절 예배의 주인도, 참빛교회 주인도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 비유들 아들 혼인잔치에 자들 혼인 예복을 입지 않은 사람에 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 22). 왕이 그에게 묻길, “혼인 예복을 입지 않았는데 어떻게 여기 들어왔는가?” 물으니 그는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고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이야기는 하늘 나라에는 오직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의 구원 복음으로 거듭난 자들만 들어올 있고, 불법으로 들어오려 자들은 반드시 상응하는 심판이 있음을 가르치신 것입니다. 하늘 나라 기준이 그런 것이고, 또한 하늘 나라 백성들이 하나님을 기리는 예배 또한 중심은 반드시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이 되셔야 합니다.


우리가 지난 부활주일 예배를 드리면서 예배의 주인은 예수님이시고 예배의 모든 내용은 죽으셨으나 부활하셔서 영원한 왕이심을 선포하신 예수 그리스도이심을 고백했습니다. 부활절 예배뿐만 아니라 주일 예배의 설교, 기도, 찬송, 드림의 초점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되는 것이 마땅합니다. 교회가 존재하는 이유는 예수님이 누구인지, 그리고 행하신 일들이 무엇인지 선포하고, 주님 명하신 바에 따라 세상 모든 모든 족속을 대상으로 예수님의 제자로 삼아가는 일을 위함입니다. 부활절 예배의 주인도, 참빛교회 주인도 예수님이신 것입니다.


그러나 세대 많은 교회들이 예배의 초점을 상실해가고 있습니다. 예수님보다 사람을, 성경 진리보다 사람 감정을, 주님 권세보다 세상 권세를 위에 두는 일을 부끄럽게 여기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런 일들을정이 있다 말로 퉁칩니다. 이런 트랜드는 하나님보다 사람이 우위를 차지해도 된다는, 인본주의적 사고 발상에서 나왔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보다 사람을 아는 분이 누구겠습니까? 그런데 사람이 하나님보다 스스로를 높이는 일을 서슴지 않을 옛날바벨탑 세우던 땅으로 되돌아가는 것입니다. 부활절 예배가 주님과 복음 대신 사람을 칭송하고, 이미지를 세탁하는 정치적 자리로 전락했다는 개탄의 음성들을 들었습니다. 한국도, 미국도, 어느 나라도 주님의 교회가 국가의 시녀로 타락하는 순간, 교회는 이상 성령의 교회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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