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교 건물이 있는 마나구아에 허리케인을 동반한 폭우로 인해 신학교 1층에 물이 들어왔습니다. 담장은 무너졌고, 들어온 물을 퍼내고 복구하느라 많이 힘든 형편임을 선교사님이 알려 오셨습니다. 기도와 물질 후원이 필요합니다. 신학교 학사 일정과 교회 예배에 차질이 없도록 복구에 힘쓰는 선교사님 가정과 그곳 현재 교회 성도들을 위해 사랑과 섬김의 후원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