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과 은혜에서 자라가십시오.
사랑받는 자녀답게 하나님을 본받는 사람이 되십시오. 성령님 충만한 삶을 사모하십시오. 이 세상 무너진 틈새에 서서 주님 나라가 임하도록 하십시오.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십시오. 이제 곧 다시 오실 예수 그리스도의 진리와 사랑 안에서 지금도
또 영원히 지내시길 예수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이 내용의 축도를 해온지 여러해가 되었습니다. 어떤 성도님께서 축도를 항상 접하지만 좀더 기억하고 싶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제가 하는 축도는 성경 구절들을 이어 작성했습니다. 단지 연결시킨 것은 아니고, 처음 축도 부분은 삼위 일체 하나님과 동행하며 우리 삶에 일어나는 일을 경험하도록 축복했습니다. 중간 부분은 우리가 이제 주님의 자녀로서, 또한 대장되신 예수님 따라 부름받은 십자가 군사로서 세상 속에서 승리하는 삶을 축복했습니다. 그리고 끝 부분은 다시 오신다고 약속하신 예수님을 기다리고
사모하면서 주님 내려주시는 진리와 사랑을 기억하며 축도를 맺고자 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과 은혜에서 자라가십시오 – 베드로후서 3:18절.
사랑받는 자녀답게 하나님을 본받는 사람이 되십시오 – 에베소서 5:1절.
성령님의 충만하심을 사모하십시오 – 에베소서 5:18절
세상의 무너진 곳에 서서 주님 나라가 임하게 하십시오 – 에스겔서 22:30절.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십시오 – 로마서 12:21절.
예수 그리스도의 진리와 사랑 안에서 지내십시오 – 요한이서 1:3절.
항상 같은 축도를 하는데, 성도님들에게 이렇게 설명을 드리는 건 처음인 것 같습니다. 축도할 때 제가 그런 뜻에서, 그리고 내용은 성경의 말씀으로 축도하고 있음을 이해하시고 우리 모두에게 축복있길 소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