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47대 대통령으로 도날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재선되었습니다.
이번 대선에서 우리 교회는 한 마음으로 어떤 후보이건 하나님나라의 원리를 더 소중히 여기는 사람이 선출되길
기도했습니다. 생명을 존중하기에 낙태를
반대하고, 하나님 허락하신 권력을 사용할 때 나라 안정과 신앙표현의 자유를 위하는 사람이 되길 원했습니다. 이제 대선은 끝났고 새로 세워진 대통령이 우리 앞에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가 새 대통령과 또 함께 할 내각을 위해 할 일이 분명합니다. 기도해주는 일입니다. “왕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들을 위해서도 기도하십시오. 그것은 우리가 경건하고 품위 있게 조용하고 평화로운 생활을
하기 위함입니다” (디모데전서 2:2).
종종 사람들이 생각할 때 권력있는 자리에 있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할 바를 잘 모르겠다고 합니다. 그들은 이미 힘이 다 있고 일을 하는 수행능력도 다 갖췄는데
그들보다 우리 자신들을 위해 기도하는게 더 나은 것 같다고 합니다.
하지만, 어떤 권세도, 사람도
하나님의 자비하심 아래 있지 못하면 옛날 바벨론 왕이었던 느부갓네살과 같이 짐승처럼 되어버립니다.
단.
2:21절은 “하나님은 떄와 계절을 바뀌게 하시고 왕들을 폐하기도 하시고 세우기도
하신다”라고 했습니다.
모든 권세와 사람의 지혜는 한갖 코끝 숨결과 같음을 믿는 사람들은 알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위정자들을 위해 기도해줘야 합니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주님으로부터 오는 지혜를 원하는 위정자들, 특히 이 나라 대통령이 되며, 겸손히 주와 동행하길 기도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