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5-03-15 14:23
삐걱거리던 몸이 많이 나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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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박경환
조회 : 15  

작년 말부터 종종 목과 어깨 그리고 허리 통증으로 안색이 불편한 모습에 성도님들 여러분들이 염려의 말씀을 주시고, 교회가 함께 기도해 주셨습니다.  어떤 경우에는 새벽기도회와 수요예배에도 오지 못할 정도로 몸이 낡은 중고티 ^^ 내기도 했습니다.

 

감사하게도 이제 상태가 많이 좋아졌습니다.  연례행사처럼 오는 허리통증도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지혜가 생겼습니다.  허리나 , 통증의 주된 원인은 바르지 못한 작업 자세였습니다.  저만 아니라 같은 자세로 일하는 성도님들 모두 겪는 일들이라 생각합니다.  저의 경우, 주로 앉아 있기에, 계속 앉아 있지 않고 서서 일할 수도 있게 교회 사무실과 책상을 약간 개조했습니다.  그와 동시에 규칙적으로 스트레치하는 일을 하려고 애씁니다. 

 

그런데, 그렇게 좋은 자세와 근육 스트레치가 중요하지만 못지 않게 중요한 사실이 있습니다.  스트레스 관리입니다.  스트레스는 누구나 있습니다.  어떤 경우에는 약간의 스트레스는 필요하기까지 합니다.  그러나 관리되지 않는 스트레스는 건강의 가장 적입니다.  나름대로 스트레스 풀기법을 다음과 같이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보십시오. 

 

첫째, 스트레스를 받으면 부정적 생각 대신, 반대로 그런 일로 인해 일어날 있는 선한 일들이 뭔지 생각합니다.  둘째, 주님이 그런 상황 속에서 어떤 일을 주실지 기대하고 감사드립니다.  세째, 기도와 함께 믿음을 돕는 찬송을 주께 바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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